캐시 우드 "비트코인 강세장, 아직 끝나지 않았다"

The 뉴스 · 25/07/05 05:30:24 · mu/뉴스

돈나무 언니로 알려진 캐시 우드 CEO (출처: The Block)

아크 인베스트먼트의 최고경영자(CEO) 캐시 우드가 비트코인의 현재 시장 상황에 대해 여전히 낙관적인 입장을 밝혔다. 우드는 최근 자사 팟캐스트 ‘인 더 노우(In the Know)’를 통해 “비트코인의 강세장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단언했다.

그녀는 구체적인 근거나 수치를 제시하지는 않았지만, 시장 내 펀더멘털과 구조적인 수요가 강세 흐름을 지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제도권 내 수용 확대와 ETF를 통한 기관 유입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 신호로 해석한 것으로 보인다.

캐시 우드는 오랫동안 비트코인의 장기적 가치를 강조해온 대표적인 월가 인물 중 하나다. 그동안 BTC 100만 달러 전망을 공개적으로 언급해온 그녀의 이번 발언은 현재의 조정장 속에서도 장기 상승 흐름이 유효하다는 신념을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225
0

댓글 0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