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HBAR·스텔라 급등, 알트코인 중심 숏 포지션 청산 확대

14일 오전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에서 알트코인을 중심으로 한 단기 반등이 뚜렷해지면서 숏 포지션 청산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가격 상승에 따라 대규모 손실을 입었습니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전체 청산 규모는 2억 3315만 달러로, 숏 포지션 청산이 60%입니다.
중소형 알트코인 중심의 반등이 이어지며, 수이(SUI)는 약 539만 달러, XLM은 1436만달러의 숏 청산이 이루어졌습니다. PENGU와 HBAR도 청산이 집중된 종목으로 확인되었습니다.
BTC와 ETH가 청산 상위를 차지했으나, 최근 몇 시간 동안 알트코인의 숏 청산이 집중되며 시장의 중심이 이동했습니다.
SUI는 9.09% 급등하며 409만 달러 규모의 청산이 발생했습니다.
전체 93408명의 트레이더가 강제 청산당했으며, 최대 청산은 바이비트 BTCUSDT 마켓에서 발생, 279만 달러 규모였습니다.
숏 포지션 청산 확대는 반대 포지션이 무너짐을 의미하며 단기 매수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입니다. 투자 심리가 탐욕으로 치우친 가운데, 파생상품 지표와 현물 거래량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 경고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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