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A “이더리움,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수혜 종목”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이더리움을 스테이블코인 성장의 대표적 수혜 종목으로 지목했다. 크립토베이직 보도에 따르면, BofA는 최근 주간 온체인 보고서에서 “이더리움은 스트라이프(Stripe)와 함께 신흥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시장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주 미국 의회가 개최 중인 ‘크립토 위크’에서 스테이블코인 법안과 관련 규제안들이 집중 논의되고 있다는 점에서, 해당 법안 통과 시 이더리움 기반 인프라의 활용도가 크게 확대될 것이란 분석이다.
BofA는 “이더리움은 이미 가장 많은 스테이블코인이 발행되고 있는 블록체인으로, 관련 법안이 뒷받침된다면 수요와 트래픽 모두 긍정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한편 이번 크립토 위크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법안 외에도 디지털자산 규제 명확화를 위한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금지 법안 등이 논의 중이며, 시장의 제도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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