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링크, 5400만 달러 이더리움 추가 매입…보유량 16억 5천만 달러 넘어서

샤프링크 게이밍이 대규모 이더리움 매집에 나섰습니다. 최근 2일간 1억857만 달러를 투자해 3만755ETH를 매입했습니다. 이로 인해 샤프링크의 총 이더리움 보유량은 48만 31개로 늘었습니다.
샤프링크는 전략적 자산으로 이더리움을 대량 보유하는 정책을 수행하고 있으며, 비트코인 매집으로 유명한 스트래티지의 전략을 벤치마킹하고 있습니다. 자금 조달을 위해 올해 5월에 4억2500만 달러, 7월에는 4억130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경영진 변화도 주목할 만합니다. 블랙록 출신 조셉 샬롬이 공동 CEO로 선임됐으며, 이더리움 공동창업자 조셉 루빈이 이사회 의장으로 활동 중입니다.
현재 상장사 63곳이 총 274만 ETH를 보유하고 있으며, 샤프링크는 세계 최대 이더리움 보유 기업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피터 틸이 투자한 기업에게 그 자리를 내주었습니다.
샤프링크 주가는 최근 35% 상승하며 이더리움에 특화된 기업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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