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세스프로토콜(ACS), 유동성 및 커뮤니티와 아티스트의 동반 성장

뉴스알리미 · 25/08/05 16:06:47 · mu/뉴스

솔라나 기반 콘텐츠 수익화 플랫폼 액세스프로토콜(Access Protocol)이 유동성과 커뮤니티 측면에서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현재 액세스 프로토콜은 유동성 공급 프로그램인 액세스 언(Access Earn) 시즌 1을 진행하고 있다. 7월 마지막 주 기준, 카미노 파이낸스(Kamino Finance) 볼트를 통해 800만 개의 ACS 토큰이 분배됐고, 오르카(Orca)에서 ACS-SOL 거래쌍 누적 거래량은 약 59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 같은 수치는 유동성 공급에 참여하는 이용자가 증가했음을 보여준다.

액세스 언은 솔라나(Solana) 기반 디파이(DeFi) 생태계 강화를 위해 포지드(Forgd), 오르카, 카미노 파이낸스 등과 협력해 도입됐다. 참여자는 카미노 파이낸스의 ‘카미노 볼트’에 ACS와 SOL을 예치해 ACS/SOL 거래쌍에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고, 이에 대한 보상으로 매주 ACS 토큰을 지급받는다. 카미노 볼트는 △자동 스왑 △자동 리밸런싱 △자동 재투자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는 복잡한 관리 과정 없이 예치 자산을 운용할 수 있다.

액세스 크리에이터 허브(Access Creator Hub)에는 최근 세 명의 아티스트가 새롭게 합류했다. Greenbastards, SAINTSUFFERS, DandaPutra 등은 각각의 개성을 가진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이며 허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이들은 현실을 비트는 글리치 아트와 모션 작품, 비주얼 아트 등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창작물을 제작하는 아티스트다. 이들을 비롯한 다양한 아티스트의 작품 공개가 계속해서 예정되어 있으며, 액세스 프로토콜이 실험적 디지털 아트 분야에서 창작자들이 모이는 중심지로 발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커뮤니티 측면에서도 성장세가 확인된다. 7월에는 설레오시티(Surreocity)가 주최한 액세스 프로토콜 가상 NFT 갤러리와 인도네시아 기반 인플루언서 갈랑펌(Galang ferm)이 진행한 인도네시아 지역 커뮤니티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이러한 커뮤니티 활동은 이용자 간 소통을 늘리고, 생태계에 대한 참여와 관심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7월 한 달간 액세스 프로토콜은 유동성 공급과 커뮤니티에서 활발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액세스 언 프로그램을 통한 유동성 심화, 파트너십 확대,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생태계 전반의 동반 성장을 이끌었다. 액세스 프로토콜은 앞으로도 유동성 공급 확대와 커뮤니티 활동 지원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138
0

댓글 0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