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헤이즈, 110억 원 규모의 알트코인 추가 매수

비트멕스 공동창업자 아서 헤이즈가 이더리움을 포함한 다양한 알트코인을 대량으로 매수하여 포트폴리오를 확장했습니다.
코인텔레그래프 등의 외신은 온체인 데이터를 통해 헤이즈가 약 110억 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추가로 매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의 지갑으로 입금된 암호화폐는 다음과 같습니다.
1500 이더리움 (약 88억 2000만 원), 42만 이더파이 (약 7억 1800만 원), 9만 2000 펜들 (약 6억 9700만 원), 42만 4000 리도 (약 8억 2500만 원).
이러한 대량 매수는 헤이즈의 극적인 포지션 변경 직후에 이루어졌습니다. 이전에 그는 2373개의 이더리움 및 다양한 암호화폐를 매도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더리움 가격이 급등하자, 헤이즈는 1050만 달러를 투입하여 이를 다시 매수하며 “다시는 팔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번 추가 매수 목록에 포함된 암호화폐들은 각각 중요한 디파이 프로젝트로, 헤이즈가 이더리움을 넘어 디파이 생태계 전반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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