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TPS 목표’ 솔레이어(LAYER), “웹3의 투명한 실행 레이어 될 것”

뉴스알리미 · 25/08/26 15:10:48 · mu/뉴스

‘초당 100만 TPS’라는 목표를 갖고 있는 레이어1 블록체인 ‘솔레이어(LAYER)’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솔레이어 팀은 최근 인터뷰에서 최대 추출 가능 가치(MEV) 문제를 해결하는 ‘공정성’과 웹2 수준의 ‘사용자 경험(UX)’을 통해 궁극적으로 “웹3의 보이지 않는 실행 레이어”가 되겠다는 비전을 공개했습니다.

솔레이어는 기존 기술을 단순히 개선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블록체인의 구조를 재설계해 기술적 차별성을 강조합니다. 하드웨어 가속 기술을 도입해 거래 서명 검증을 전용 장치에서 빠르게 처리하며, ‘비관적 동시성 제어’ 기술로 시스템 오류를 방지하여 안정적인 고속 환경을 구현합니다.

특히 솔레이어는 ‘공정성’을 중요한 가치로 내세우며, 최대 추출 가능 가치(MEV)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메가 시퀀서’ 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모든 거래를 접수된 순서대로 처리하여 ‘샌드위치 공격’을 원천적으로 차단합니다.

또한, 솔레이어 팀은 이러한 공정성을 통해 트레이더들이 더 나은 가격에 거래하고, 불필요한 거래 실패를 줄이며 더 많은 유동성 기회를 얻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솔레이어는 개발자들이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줄이고 기존 솔라나 생태계의 자산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솔라나 가상 머신을 완벽하게 지원하며 ‘sBridge’ 기술로 솔레이어와 솔라나를 하나의 체인처럼 묶어줍니다.

마지막으로 솔레이어는 '보이지 않는 인프라'가 되겠다는 최종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블록체인을 의식하지 않아도 모든 금융 활동이 즉각적이고 안전하게 처리되는 시스템을 구축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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