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네트워크, 메인넷 출시로 사용자 정보 인프라 구축

인공지능(AI)과 지식재산권(IP)을 결합하는 레이어1 프로젝트 캠프 네트워크가 메인넷을 공식적으로 출시했다. 캠프 네트워크는 사용자 소유 및 AI 네이티브 IP를 위한 최대 저장소가 여기서 시작됨을 알리며 AI 시대의 창작물 경제를 위한 인프라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AI가 놀라운 IP를 계속 생산하고 있지만 창작물의 진정한 주인 증명, 사용 규칙 설정, 수익 분배 체계가 부족하다는 문제가 제기된다. 캠프 네트워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인프라를 제공하며 창작 활동의 이력을 블록체인에 투명하게 기록하고, 이를 통해 창작자에게 정당한 수익이 돌아가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캠프 네트워크의 핵심 기술은 '출처 증명' 프로토콜로, 창작물의 원작자, 사용 조건 등의 정보를 블록체인에 기록하여 자동화한다. 창작자를 위한 '오리진'과 AI 에이전트를 위한 '메이트릭스' 프레임워크가 이를 지원한다.
캠프 네트워크는 메인넷 출시와 함께 생태계에 합류한 주요 프로젝트들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미 120개 이상의 프로젝트가 테스트넷에서 구축을 진행했으며, 초기 파트너로는 라리블, 디메일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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