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WLFI 토큰 해제 촉구

트론 창업자 저스틴 선은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프로젝트와 관련해 부당 동결된 토큰을 해제하라고 요구했다.
선은 소셜미디어에 “일방적인 자산 동결은 프로젝트의 신뢰를 훼손한다”고 밝히며 “토큰은 신성하고 침해될 수 없는 자산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초기 투자자이자 후원자로 참여했으나 가격 급락 의혹을 받고 있으며, WLFI 가격은 최근 50% 이상 하락했다.
일부는 선이 바이낸스 상장 기회를 이용해 투자자들에게 토큰을 덤핑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에 따라 계정 동결 조치가 정당화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선은 소액 입금 테스트만 진행했으며, 시장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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