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와이즈 CIO “솔라나, BTC·ETH 경로 따를 시 4분기 강한 상승 예상”

솔라나(SOL)가 225달러에 근접한 가운데,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의 경로를 따른다면 4분기에 강력한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매트 호건 비트와이즈 최고 투자 책임자는 “지난 18개월 동안 강한 수익률의 공식은 명확했다”며 “상장지수상품(ETP) 자금 유입과 기업의 매수, 공급 제한 효과가 결합되면 높은 수익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호건은 “비트코인은 작년 1월, 이더리움은 올해 4월 이 공식을 따랐다”며 “모든 조건을 충족한 솔라나도 연말 랠리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비트와이즈와 그레이스케일, 반에크 등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솔라나 현물 ETP 승인을 신청한 상태다. SEC는 심사 결정을 다음달 16일로 연기했다. 업계에서는 4분기 중 다수의 솔라나 ETF가 출시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호건은 “솔라나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자산, 디파이 앱을 지원하는 이더리움의 경쟁 체인으로서 매력적이다”라고 말했다. 솔라나는 최근 초당 처리 속도를 높이는 대규모 기술 업그레이드를 승인했다.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에서는 3위, 토큰화 자산 부문에서는 4위를 기록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5분 솔라나는 1.48% 상승한 222.2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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