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선택] 이더리움·도지코인 숏 증가 속 에테나 롱 집중

디지털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주요 코인 가격 하락세에 롱 포지션을 중심으로 확대된 가운데, 비트코인을 제외한 주요 코인들은 숏 포지션을 잡은 비중이 점차 커졌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비트코인(BTC)의 롱/숏 비율은 1.07로 롱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비트코인은 0.23% 하락하는 등 다른 디지털자산 대비 가격 하락폭이 작은 편이다.
하이퍼리퀴드를 제외한 주요 알트코인은 일제히 하락하는 가운데, 숏 비중이 높은 상황이다. 이더리움(ETH)은 숏 비중이 50.11%에 달했으며, 도지코인(DOGE)과 엑스알피(XRP), 수이(SUI), 비앤비(BNB) 등도 숏 비중이 컸다.
그러나 에테나(ENA)는 3.45%로 하락폭이 가장 큰 가운데 롱 포지션이 50.23%로 숏 포지션보다 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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