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 영지식 증명 기반 보안 구조 발표... '규제 준수 및 프라이버시 강화'
Financial Oversight Blockchain U.S. Regulation Union Strike

유니온이 새로운 보안 아키텍처 '유니온 증명자'를 공개했다. 이 아키텍처는 영지식 증명을 기반으로 하여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 규제 준수 요구를 충족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유니온 측은 이 기술이 다양한 산업에 응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규제와 프라이버시 사이의 균형을 잡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지식 증명 기술은 데이터를 오픈하지 않고도 정보를 검증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무결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유니온의 발표에 따르면, 이 보안 아키텍처는 금융, 의료 등 민감한 데이터를 다루는 분야에서 혁신적인 솔루션이 될 가능성이 크다.
또한, 이번 발표에서 유니온은 고객의 프라이버시를 최우선으로 하고 다양한 규제 요구를 충족하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기술이 가져올 변화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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