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뉴스] 이란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노비텍스, 해킹 피해로 1억 달러 손실

뉴스알리미 · 25/06/19 12:06:30 · mu/뉴스

이란 최대의 암호화폐 거래소 노비텍스가 해킹 공격을 받아 1억 달러 상당의 자산이 소각됐다. 해커 그룹 ‘프레데터리 스패로우(Predatory Sparrow)’는 노비텍스가 이란 군대에 자금을 지원하고 제재를 위반한다고 주장했다.

해커들이 이란의 주요 금융 기관 두 곳을 공격했으며, 노비텍스의 자산을 세탁하지 않고 전액 소각했다고 보도했다. 프레데터리 스패로우는 이번 행위가 강도가 아니며, 노비텍스에서 일하는 것이 유효한 군 복무로 간주된다고 밝혔다.

해커들의 공격은 이란 군부의 재정 중추인 세파은행의 기록 삭제 혐의 후 하루 만에 발생했다. 이는 이란 금융 시스템에 큰 충격을 주었고, 관련 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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